REASON 01
캠페인은 사람을 모으지만,
기록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수천 명이 모입니다. 그런데 그날 심은 나무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자라는지는 사진첩과 보도자료 안에만 남습니다. 참여의 감동은 남지만, 증거는 남지 않았습니다.
사단법인 리본디어스 × 텐에이아이
나무를 심는 것은 사람이 하고,
그것을 기록하고 증명하는 일은 AI가 합니다.
심는 사람과 증명하는 기술이 만났습니다.
심는 일에는 사람이 필요하고,
남기는 일에는 기록이 필요합니다.
리본디어스는 지난 몇 해 동안 사람들을 모아 나무를 심어 왔습니다. 그런데 심은 나무가 어디에서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는, 사진과 서류 사이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텐에이아이는 그 흩어진 기록을 데이터로 모으는 기술을 만들어 온 회사입니다. 두 기관이 만난 이유는 단순합니다. 심은 것을 증명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뜨거워진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당신의 나무 한 그루가 절실합니다
리본디어스가 나무를 심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그 한 그루가 정말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있는지 — 이제 숫자로 답할 차례입니다.
한쪽은 사람을 모으는 일을, 다른 한쪽은 기록을 남기는 일을 해 왔습니다.
공익법인 · 기획재정부 고시 제2024-10호
'나무를 심어 지구를 지킵니다'를 내건 공익법인입니다. 전 세계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도 배출량은 여전히 줄지 않고 있고, 지구는 계속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리본디어스는 그 앞에서 숲을 만드는 일을 택했습니다.
주식회사 텐에이아이 · TEN AI Co., Ltd.
'인간의 지혜와 실천이 만나는 10번째 인공지능'을 내건 AI 기업입니다. AI를 배우는 시대에서 AI로 배우는 시대로 넘어가는 일을, 컨설팅에서 교육으로, 교육에서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좋은 일을 했다는 말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습니다
몇 그루를 심었고, 얼마나 살아남았고,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숫자로 답할 수 있어야 다음 예산이 생기고, 다음 숲이 생깁니다.
REASON 01
행사 당일에는 수천 명이 모입니다. 그런데 그날 심은 나무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자라는지는 사진첩과 보도자료 안에만 남습니다. 참여의 감동은 남지만, 증거는 남지 않았습니다.
REASON 02
아무리 좋은 데이터 플랫폼도 채울 데이터가 없으면 빈 화면입니다. AI가 분석할 현장이 있어야 하고, 현장에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기술만으로는 첫 삽을 뜨지 못합니다.
REASON 03
ESG 성과는 숫자로 증명해야 하고, AI 전환은 더 미루기 어려워졌습니다. 기업이든 공공기관이든 학교든 재단이든 사정은 같습니다. 이 두 과제를 하나의 사업으로 풀어 줄 상대를,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입니다.
0그루
이 화면에 그려진 나무는 100그루입니다. 한 사람이 평생 남길 수 있는 숲의 크기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숫자지만, 사람이 모이는 순간 완전히 다른 규모가 됩니다.
※ 참여 규모에 따른 산술 예시이며, 아래 1차년도 사업 목표치와는 별개입니다.
두 기관이 함께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나무 한 그루의 여정으로 보여드립니다. 이 다섯 단계가 이어지는 순간, 캠페인은 사업이 됩니다.
STEP 01
주말 아침, 지역 주민 수백 명이 모여 나무를 심습니다. 여기까지는 지금도 하고 있는 일입니다. 리본디어스가 가장 잘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리본디어스STEP 02
심은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AI가 수종을 알려주고, 위치와 시각이 함께 저장됩니다. 참여자에게는 '내 나무'가 생기고, 시스템에는 한 건의 데이터가 쌓입니다. 여기서부터가 지금까지 없던 일입니다.
텐에이아이STEP 03
수천 장의 사진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어느 동네에 무슨 나무가 몇 그루 있고, 얼마나 살아남았는지가 지도 위에 나타납니다. 서류함에 있던 것이 처음으로 눈에 보이게 됩니다.
텐에이아이STEP 04
담당자는 이 데이터로 ESG 보고서와 이행 실적을 씁니다. 밤새 사진첩을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이사회·투자자·주민·감사기관 누구에게든 보여줄 근거가 생기고, 그 근거가 다음 해 예산을 만듭니다.
텐에이아이STEP 05
예산이 생기면 더 많은 나무를 심습니다. 더 많이 심으면 데이터가 늘고, 데이터가 늘면 다음 예산이 커집니다. 한 번 돌기 시작하면 스스로 굴러가는 순환이 만들어집니다.
리본디어스이 사업이 남기는 진짜 성과는
나무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오래 남는 것까지. 지역 여건에 따라 조합을 달리 구성합니다.
사람을 남기는 일
임직원·공무원을 위한 'ESG·기후 데이터 AI 실무' 과정과, 시민·청소년을 위한 ESG×AI 체험 교육. 행사 현장에는 AI 체험존을 엽니다. 강의만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다음 날 자기 업무에 쓸 수 있는 것을 만듭니다.
가장 먼저 시작할 수 있는 일 · 소규모 예산으로도 즉시 착수 가능
참여를 기록으로
내가 심은 나무를 등록하고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는 웹 플랫폼. 사진을 찍으면 수종과 관리법을 알려주는 AI 나무도감. 지역 축제·지역화폐·자원봉사 시간과 이어져, 참여가 하루로 끝나지 않게 합니다.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 이미 운영 중인 후원·회원 기반 위에 데이터를 얹습니다
심은 것을 자산으로
나무심기·도시숲·탄소흡수원 현황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현장과 드론 사진을 AI가 분석해 위치·수종·생육 상태를 기록하고, 쌓인 데이터로 ESG 보고서와 이행 실적 초안까지 자동으로 만듭니다.
오래 남는 인프라 · 사업이 끝나도 데이터는 조직에 남습니다
0명+
교육 수료 인원
임직원 · 공무원 · 시민
수료 명부 · 역량 진단
0명
캠페인 플랫폼
참여 시민
가입 · 인증 데이터
0그루
등록되고 관리되는
나무 데이터
등록 건수 · 현장 검증
0회
공동 임팩트 리포트
연간 발행
발행물 · 언론 보도
※ 시범 도입 기관 1곳 기준의 목표치(안)이며, 협약 체결 시 기관 여건에 맞춰 양 기관이 공동으로 확정합니다.
AI와 ESG가 필요한 조직이라면 어디든, 그리고 지나가다 이 페이지를 본 당신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학교, 재단 — 조직의 형태는 상관없습니다. ESG 성과를 증명해야 하고 AI 전환이 필요하다면, 여건에 맞는 구성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공익법인이 창구가 되므로 후원과 기부금 처리가 투명합니다. 후원의 결과는 숫자로 정량화된 임팩트 리포트로 돌려드립니다.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해 나무를 심고, 사진 한 장을 남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 한 장이 데이터가 됩니다.
기관 예산과 기업 ESG 계획은 대개 하반기에 확정됩니다. 2026년 하반기에 움직여야 2027년 사업이 됩니다.
2026. 8 – 9
협약과 준비
실무협의체 구성과 MOU 체결, 공동 브랜드 확정, 시범 지역 후보 검토
2026. 10 – 12
선제안과 실증
시범 도입 기관 선제안, 2027년 예산 반영 협의, 지역 행사에 AI 체험존 첫 운영
2027 상반기
시범사업 수행
교육 과정 개설, 캠페인 플랫폼 경량 버전 오픈, 공동 임팩트 리포트 1호 발행
2027 하반기
확산
정부 공모사업 컨소시엄 응모, 데이터 대시보드 본격 구축, 협력 기관 3곳으로 확대
ESG 담당자든, AI 도입을 고민 중인 실무자든, 그냥 궁금한 시민이든 좋습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별도의 약정은 없습니다.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
수집 항목: 소속, 성함, 연락처, 이메일, 문의 내용 · 이용 목적: 문의 회신 및 사업 안내 ·
보유 기간: 상담 종료 후 1년(요청 시 즉시 파기) ·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나, 이 경우 회신이 어렵습니다.